공지사항

건설업 양도양수 시 실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 3가지(서울건설정보가 실제 해결한 사례 중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899회 작성일 25-05-21 11:28

본문

건설업 양도양수(건설면허 M&A) 실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 3가지

서울건설정보가 실제 해결한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da92ea4f0fa342fdfe0503b3d5a2ccdf_1771231049_1214.jpg

안녕하십니까. 건설업 신규등록·양도양수(M&A)를 전담하는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입니다.

2026년 현재, 건설업 면허(전문·종합) 양도양수 시장은 분명히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거래를 실제로 진행해 보면, “계약서 작성”보다 먼저 실사(Due Diligence) 단계에서 멈추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등록기준 유지 가능성과 리스크 정리가 확인되지 않으면, 거래가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CHECK

30초 핵심 요약(대표님이 바로 체크할 것)

1) 자본금은 “등기·재무제표 숫자”가 아니라 실질자본금의 흐름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2) 기술인력은 “명단”이 아니라 상시근무(4대보험·급여·근무지 정합성)가 핵심입니다.

3) 지분구조는 인수 후 가장 늦게 터지는 리스크입니다. 주주·등기·분쟁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왜 “실사 단계”에서 거래가 무산될까요?

건설업은 등록기준(기술능력·자본금·시설/장비 등)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 업종입니다.

행정기관은 필요 시 실태조사·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고, 등록기준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 또는 등록말소 등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양도양수 실무에서는 “가격”보다 먼저 등록기준 유지 가능성 + 리스크 정리가 거래 성패를 좌우합니다.

REF

근거 확인(공식)

법령/근거 확인: 국가법령정보센터
정책 설명: 국토교통부 정책Q&A(건설업 등록 제도)

1. 자본금이 “불입된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입증이 흔들리는 경우

실무에서 가장 흔합니다.

등기부·재무제표에 자본금이 크게 찍혀 있어도, 실제로는 자금 흐름(거래내역·차입/대여·가지급금 등)이 불명확하면 보완요구가 발생하고 거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이것 하나입니다. “금액”보다 “설명 가능한 흐름”이 먼저입니다.

POINT

대표 체크 포인트(실무형)

1) 최근 결산 재무제표상 가지급금/대여금/미수금 비중

2) 법인 통장 거래내역에 급격한 입출금 또는 설명 불가 거래 존재 여부

3) 자본금 성격이 “결산용”으로만 보이지 않는지(평잔/잔고증명 전략)

4) 차입/자금출처가 있다면 계약서/차용증/상환내역 정리 여부

CASE

서울건설정보 실제 해결 사례

종합건설업 양도 건에서 “자본금 7억 납입”은 표기돼 있었지만, 실사 과정에서 증빙(거래내역·잔고증명·자금출처)이 약해 거래가 멈출 뻔했습니다.

이후 핵심 기간 거래 흐름을 재구성하고, 제출 자료를 “요약 1장 + 근거 묶음”으로 정리하여 거래를 정상 완료했습니다.
(의뢰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2. 기술인력 자격요건 오류와 상시근무 문제(중복 등록 포함)

건설업 등록기준의 “심장”은 기술인력입니다.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 탈락 포인트는 보통 3가지입니다.

탈락 포인트 3가지

1) 타사 중복 등록

2) 경력/자격 인정 범위 착오

3) 상시근무 입증 부족(4대보험·급여·근무지 정합성)

POINT

대표 체크 포인트(실무형)

1) 4대보험 가입 사업장과 회사 정보가 일치하는지

2) 급여이체(정기성) + 근로계약서(근무지) + 업무분장표가 서로 연결되는지

3) 기술자격/경력 인정 범위가 업종(주력분야) 기준에 정확히 맞는지

4) 기술인력 공백 발생 시 “교체 시나리오(대체 인력/신고)”가 준비돼 있는지

CASE

서울건설정보 실제 해결 사례

실내건축공사업 양수 과정에서 기술인력 2인 중 1인이 타 업체에 중복 등록된 사실이 확인되어 실사가 중단될 뻔했습니다.

기술인력 교체 전략을 즉시 설계하고, 협회/관할 처리 일정까지 맞춰 인수를 성사했습니다.
(의뢰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3. 법적 분쟁 가능성이 남아있는 지분구조(차명 의심, 등기 미정리, 가족지분 분산)

“지분” 문제는 거래 당일보다 인수 후에 더 무섭습니다.

과거 지분 분쟁, 차명 보유 의심, 주주명부·의사록 미정리, 내부 합의 부재가 있으면 인수 이후 소송 또는 책임 소재 불명확 같은 리스크가 남을 수 있습니다.

POINT

대표 체크 포인트(실무형)

1) 주주명부/주식 인수도 내역이 실제 소유와 일치하는지

2) 과거 이사회/주총 의사록, 정관, 주식양도계약서 체계가 있는지

3) 가족지분 분산 또는 명의신탁 의심이 있다면 선제 정리(합의서/특약)

4) 대표이사 변경/본점 이전 등 등기 이력이 누락 없이 정리돼 있는지

NOTE

절차 오해 방지(중요)

“건설업 양도양수”는 거래 구조(주식양수도, 영업양도 등)에 따라 요구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양도(지위승계)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공고 등 법정 절차가 요구될 수 있으므로, 거래 구조를 먼저 확정한 뒤 일정과 서류를 설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국가법령정보센터

서울건설정보의 접근 방식(단순 중개가 아니라 리스크 설계)

서울건설정보는 단순히 “양도 리스트”만 보여주는 플랫폼이 아닙니다.

모든 거래는 실사 - 리스크 식별 - 구조 설계 - 조건 정리의 절차로 진행합니다.

진행 프로세스(요약)

1) 사전 스크리닝: 자본금/기술인력/행정처분/보증·조합 리스크 선별

2) 정밀 실사(DD): 4대보험·급여·재무·등기·계약 정합성 점검

3) 구조 설계: 거래 형태와 일정 최적화(공고/신고/변경 포함)

4) 계약서 특약: 부외부채/분쟁/처분 리스크를 문장으로 잠금

5) 사후 유지관리: 기재사항 변경, 등록기준 유지, 실태조사 대응까지 연결

건설업 양도양수는 “싼 매물”보다 “안전한 구조”가 먼저입니다.

실사 단계에서 거래가 멈추지 않도록, 자본금·기술인력·지분 리스크를 먼저 잡아드립니다.

TEL 상담 문의: 010-9926-8661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안은 업종·관할·법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