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매물을 인수하려는 신규 법인이었습니다.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면허를 신규등록할 수도 있고 양수할 수도 있는데, 어떤 방법이 유리한가요?"가 첫 상담 질문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다음 두 가지 이유로 양수가 유리한 선택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시공실적 즉시 승계 — 신규등록 시 0건에서 출발하지만, 양수 시 매물 법인의 누적 시공실적이 그대로 양수인에게 이전됩니다. 공공입찰 적격심사·PQ 평가의 핵심 가점 항목입니다.
- 전문건설공제조합 회원 자격 자동 승계 — 협회 신규 가입 절차(약 1~2개월 소요)를 거치지 않고 양도인의 회원 자격을 그대로 인계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