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정보통신·CCTV·네트워크 시공 사업을 시작하려는 신규 법인이었습니다. 신규등록의 경우 자본금 1.5억 원과 정보통신기술자 확보, 그리고 무엇보다 시공실적이 0건에서 시작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시공실적이 공공입찰 적격심사·PQ 평가의 핵심 항목이라, 단기에 영업을 본격화하기 위해서는 양수가 유리한 선택이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법인을 양수함으로써 등록 절차 단축 + 시공능력평가 승계 + 기존 기술인력 인계까지 한 번에 확보하는 방안을 채택했습니다. 양수 대상은 전라북도 정읍시 소재, 2019년 12월 등록한 22개월 운영 법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