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에 설립된 신설법인이 기계설비공사업 면허를 취득하고자 의뢰했습니다. 2025년 업종 통합 이후 기존 '기계설비공사업'은 '기계가스설비공사업'으로 변경되었으며, 등록기준도 일부 조정되었습니다.
신설법인이므로 20일 예금 평잔 방식의 기업진단이 가능하여, 가장 빠른 등록 경로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 광주에서 기계설비공사업을 신규 등록한 사례입니다. 수도권 외곽 지역의 기계설비 수요 증가에 맞춘 등록 준비 전략과 실무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경기 광주에 설립된 신설법인이 기계설비공사업 면허를 취득하고자 의뢰했습니다. 2025년 업종 통합 이후 기존 '기계설비공사업'은 '기계가스설비공사업'으로 변경되었으며, 등록기준도 일부 조정되었습니다.
신설법인이므로 20일 예금 평잔 방식의 기업진단이 가능하여, 가장 빠른 등록 경로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진단기준일 함정 — 신규 등록 시 기업진단의 진단기준일은 "등록 신청일 전일부터 역산하여 30일 전이 속하는 월의 말일"로 결정됩니다. 기준일을 잘못 잡으면 기업진단 소요기간 때문에 접수가 불가능해져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기술인협회 업체 미등록 — 기술자 2인은 개인적으로 건설기술인협회에 등록되어 있었으나, 업체 자체가 협회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경력증명 발급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업체 등록을 선행해야 기술자의 입사 신고와 경력증명이 가능합니다.
납입자본금 부족분의 유상증자 후 30일 예금평잔 유지, 기업진단 일정 관리까지 모든 타이밍을 정밀하게 조율해야 하는 과제였습니다.
10월 말 유상증자를 완료한 후, 11월 30일까지 30일 예금평잔을 유지했습니다. 진단기준일을 11월 30일로 확정하기 위해 11월 말에 가결산을 단행했습니다.
기간 단축을 위해 기업진단 이전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출자예치를 선행 진행하여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미리 발급받았습니다.
건설기술인협회에 업체 등록과 기술자 입사 신고를 일괄 처리하여 기술인력 보유증명서를 확보한 후, 12월 23일 광주시청에 최종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12월 31일 현장 실사를 통과하고, 2026년 1월 5일 등록이 수리되었습니다.
기계설비공사업 등록증이 발급되었습니다.
신설법인 등록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시다면 현재 조건에 맞는 대응 순서를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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