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의 한 법인은 그간 대형 건설사의 협력업체(하도급)로 금속창호 시공을 수행해 왔습니다. 자체 면허 없이 원청의 하도급 계약만으로 사업을 영위했으나, 원청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입찰 참여를 위해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면허를 자체적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원청이 단가를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독자 브랜드로 공공 입찰에 참여하여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면허를 직접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