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성공 사례

금속창호공사업 신규등록 사례 (대기업 협력업체 전환)

대기업 협력업체로 오랜 거래를 해 온 경기 시흥 법인이 원청사 정책 변경으로 금속창호공사업 면허가 필요해져 신규등록을 완료한 사례입니다. 자본금 1.5억·공제조합 출자와 벤더 등록 일정 동기화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사례 요약
업종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지역경기 시흥업체H사유형신규등록완료2025년 7월

금속창호공사업 등록 의뢰 배경

경기 시흥에 소재한 창호 전문 법인에서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 면허 신규등록을 의뢰했습니다. 이 법인은 대기업 계열사의 협력업체로 오랜 시간 성실하게 공사를 수행해 왔으나, 원청사의 벤더 정책 변경으로 "면허가 없으면 계약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동안 거래 잘 해왔는데, 앞으로는 면허가 없으면 계약이 어렵습니다." — 이 한 문장이 의뢰의 시작이었습니다. 계약 유지 기한이 촉박했기 때문에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사례였습니다.

금속창호공사업 등록 핵심 체크포인트

원청사의 벤더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면허 취득 이상의 요건이 있었습니다.

  • 자본금 1.5억 원 + 공제조합 5,000만 원 출자 – 법정 자본금 외에 공제조합 출자증권을 통해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확보해야 원청사 심사에 대응 가능합니다.
  • 원청사 벤더 심사 일정과 등록 일정의 동기화 – 면허 발급 후 즉시 벤더 등록이 가능해야 계약이 끊기지 않습니다. 관할청 심사 기간을 역산해 모든 준비를 병렬로 진행했습니다.
  • 기존 실적의 승계 가능 여부 검토 – 면허 없이 수행한 과거 실적은 등록 후에 바로 승계되지 않습니다. 향후 실적 관리를 위한 문서화 전략까지 함께 설계했습니다.

※ 업종별 상세 등록 기준은 건설업 등록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금속창호공사업 등록 진행 과정

원청사 일정에 맞춰 다음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1. 유상증자 및 등기 (자본금 1.5억 원)
  2.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 5,000만 원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확보
  3. 기업진단보고서 발급 — 실질자본금 전액 인정
  4. 기술인력 4대 보험 등록 및 경력증명서 정비
  5. 시흥시청 관할 부서 접수

접수 후 보완 없이 심사가 완료되어 7월 중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 등록증이 발급되었습니다. 원청사 벤더 등록 기한 내에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금속창호공사업 등록증
금속창호공사업 등록증 · 실제 발급 서류

등록 완료 및 시사점

대기업 협력업체의 면허 취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기존 계약 관계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사업상 결정입니다.

  • 원청사 정책 변경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 벤더 정책은 분기·반기 단위로 바뀔 수 있으므로, 거래 규모가 일정 이상이면 선제적으로 면허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공제조합 출자증권은 선택이 아닌 필수 – 보증가능금액확인서는 대부분의 원도급 공사에서 요구되므로, 법정 자본금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실적 문서화 체계 구축 – 면허 취득 후 첫 공사부터 실적 증빙을 표준화된 양식으로 관리하면, 향후 주력분야 추가나 등급 평가에서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원청사 벤더 등록 기한이 촉박할 때 면허 취득을 서두르는 방법이 있나요?

A. 증자·공제조합 출자·기업진단·기술인력 정비를 병렬로 진행하면 직렬 대비 2~3주 단축이 가능합니다. 사전 체크리스트 설계가 중요합니다.

Q. 금속창호공사업의 법정 자본금은 얼마인가요?

A. 법인·개인 모두 실질자본금 1억 5천만 원 이상이 필요하며, 공제조합 출자 5,000만 원 내외가 추가로 요구됩니다.

Q. 면허 취득 이전의 공사 실적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A. 면허 없이 수행한 실적은 법적 실적으로 직접 인정되지 않습니다. 향후 주력분야 추가나 등급 평가에 대비해 면허 취득 후 첫 공사부터 표준화된 증빙 체계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시다면 현재 조건에 맞는 대응 순서를 함께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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