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가이드

건설업 시공실적 신고 가이드

건설업 시공실적 신고 절차·신고 기한(2월 15일)·첨부 자료·협회 제출 절차·양도양수 시 실적 승계까지 행정사사무소하랑이 정리.

행정사사무소하랑행정사 강지현기준일 2026.05근거 건설산업기본법·KISCON

시공실적 신고란? — 입찰·평가의 핵심 자료

시공실적 신고란 건설사업자가 매년 도급받아 시공한 공사 실적을 시공능력평가를 받기 위해 실적 신고 업무를 위탁받은 협회에 제출하는 절차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제23조 제3항과 같은 법 시행규칙 제22조에 근거하며, 신고 실적은 시공능력평가·PQ 가점·발주처 등록 갱신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신고하지 않은 공사는 실적에 반영되지 않아 입찰 자격·평가 등급 산정 시 손해를 봅니다. 양도양수 시에도 신고된 실적만 승계 가능하므로, 매물 가치를 높이기 위한 핵심 절차이기도 합니다.

  • 1 매년 2월 15일까지 제출 — 전년도 공사실적(기성실적)을 제출(시행규칙 제22조 제1항).
  • 2 입찰 평가 자료 — PQ·적격심사에서 시공실적 평가의 기준 자료.
  • 3 시공능력평가 영향 — 시평액 산정 4요소(공사실적·경영·기술능력·신인도) 가운데 하나.
  • 4 양도양수 핵심 자산 — 양도자 누적 실적이 양수자 명의로 승계. 신고 누락 = 가치 상실.

실적 규모는 매물 양도가에 반영됩니다.

신고 대상 + 신고 기한

시공능력평가를 받으려는 건설사업자는 다음 기한 안에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고 항목기한근거 법령
전년도 시공실적 신고매년 2월 15일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제22조
재무상태 증명 서류법인 4월 15일, 개인 5월 31일, 성실신고확인대상 6월 30일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제22조
시공능력평가액 공시매년 7월 31일까지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제24조
전기/통신/소방 실적면허별 별도각 공사업법
  • 1 전년도 실적 일괄 신고 (2월 15일) — 가장 중요한 시즌. 전년도에 시공한 기성실적을 제출. 누락한 실적은 평가에 반영되지 않음.
  • 2 재무 서류 (4~6월) — 재무상태 증명 서류는 법인 4월 15일, 개인 5월 31일,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 6월 30일까지 제출.
  • 3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7월 31일) — 공사실적·경영·기술능력·신인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가 7월 31일까지 공시됩니다(시행규칙 제24조).
  • 4 공시 이후 신규 평가 — 새로 등록한 경우 등은 공시 뒤에도 평가를 신청할 수 있음(시행규칙 제23조 제6항).

신고 시즌(1-2월) 전에 미리 자료 준비를 시작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제출 자료 + 제출 절차

실적 신고 때 필요한 자료와 제출 절차입니다.

필수 첨부 자료

  • 1 건설공사기성실적증명서 — 공공공사는 발주기관이 발행(발주기관이 협회에 미리 통보한 경우 제외), 민간공사·하도급공사는 발주자나 수급인이 발행. 발급받을 수 없으면 도급계약서 사본.
  • 2 세금계산서합계표 — 민간공사·하도급공사는 관할 세무서에 낸 세금계산서합계표를 함께 제출.
  • 3 재무상태 증명 서류 —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가 포함된 세무 신고 서류 또는 회계감사를 받은 재무제표.
  • 4 건설기술인력보유현황표 — 별지 제21호서식.
  • 5 직접시공 실적 증명서·시설장비 보유현황표 — 해당하는 경우 함께 제출.

제출 절차

  • 1 1단계 — 제출 기관 확인: 업종별로 실적 신고 업무를 위탁받은 협회를 확인(시행령 제87조 제1항 제2호).
  • 2 2단계 — 시공실적 입력: 공사명·발주처·기성금액·공사기간 입력. 주력분야·세부공사종류를 정확히 선택.
  • 3 3단계 — 첨부 자료 업로드: 기성실적증명서·세금계산서합계표 등 첨부 서류 제출.
  • 4 4단계 — 협회 확인: 협회가 제출 서류를 확인.
  • 5 5단계 — 평가·공시: 확인된 실적은 시공능력평가에 반영되어 7월 31일까지 공시(시행규칙 제24조).

실적 신고는 기한이 몰리는 1-2월을 피해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고 시 주의사항 + 흔한 오류

실적 신고 시 주요 오류와 주의사항입니다.

  • 1 공사 분류 코드 오류 — 주력분야·세부공사종류를 잘못 고르면 실적이 다른 분야로 분류될 수 있음. 공사종류 분류(시행규칙 별표 3)를 미리 확인.
  • 2 실적 금액 산정 오류 — 하도급·공동도급 등 수행 방식에 따라 실적 합산 방법이 다름(시행규칙 제23조 제10항). 증빙과 다른 금액을 내면 거짓 제출로 볼 수 있음.
  • 3 업종별 구분 누락 — 여러 업종을 보유했다면 공사를 업종별·주력분야별로 나눠 신고.
  • 4 준공 미완료 공사 누락 — 회계연도 말 진행 중 공사도 부분 실적으로 신고 가능. 누락 시 다음년도 가점 손실.
  • 5 증명서 발급 지연 — 기성실적증명서는 발주자가 발행하므로 기한 전에 미리 요청.

실적 신고 오류 가운데 "실적 과대신고"는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공사실적을 거짓으로 제출하면 영업정지나 과징금 대상이 되고(건설산업기본법 제82조 제1항 제3호), 시공능력평가에서도 감산됩니다(시행규칙 별표 1).

양도양수 시 시공실적 승계

양도양수의 가장 큰 가치 중 하나가 시공실적 승계입니다.

  • 1 승계 범위 — 양도자 법인의 누적 실적이 양수자 명의로 이전.
  • 2 승계 절차 — 양도양수 신고서 + 변경등록증 발급 → KISCON 건설업 정보시스템에 반영.
  • 3 입찰 활용 — 변경등록증 발급 후 발주처 등록 갱신 → 입찰 참여. 양도자 누적 실적을 양수자 PQ·적격심사에 활용.
  • 4 실적가 검증 — 양수 전 양도자 실적 진위 검증 필수. 양도양수 체크리스트로 누락·과대신고 사전 점검.

매물 검토 시 "5년 누적 실적"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단순 면허만 보유하고 실적 0인 매물은 사실상 가치가 낮습니다. 양도자 법인이 발급받은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공실적 신고 자주 묻는 질문

Q. 실적 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전년도 실적이 평가에 반영되지 않아 시공능력평가액이 낮아질 수 있고, 실적을 평가하는 입찰에서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

Q. 실적 신고 후 누락된 공사를 추가 신고할 수 있나요?

A. 마감 뒤 추가 제출이 가능한지, 그해 평가에 반영되는지는 실적 신고를 받는 협회에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할 때는 기성실적증명서 등 시행규칙 제22조 제2항의 서류를 첨부합니다.

Q. 공사를 한 번도 도급받지 못한 경우에도 신고해야 하나요?

A. 시공능력평가를 받으려면 실적이 없어도 재무 서류 등을 기한 안에 제출해야 합니다(시행규칙 제22조 제1항). 제출하지 않으면 그해 평가를 받지 못해 시평액이 필요한 입찰에 참여하기 어렵습니다.

Q. 양도양수 후 양수자 명의로 어떻게 실적이 인정되나요?

A. 양도양수 신고서 + 변경등록증 발급 시 KISCON에 양수자 명의로 반영됩니다. 변경등록증 수령 후 발주처에 변경 사실을 통보하고 입찰에 활용합니다.

다음 단계

시공실적 신고 또는 양도양수 매물 검토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

현재 거래 가능한 건설업 면허 매물 1,371건이 등록돼 있습니다.

매물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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