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Pre-Qualification, 사전심사)는 발주처가 본 입찰 전에 응찰 가능한 사업자를 미리 심사하는 절차입니다. PQ 통과자만 본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PQ는 주로 대형 공공발주(국가·지자체·공기업)에서 적용되며, 대상 공사와 심사 기준은 발주기관이 정해 입찰공고로 알립니다(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PQ는 "입찰 자격"을 가르는 절차이므로, 평소 PQ 평가 항목 관리가 중요합니다.
건설업 입찰 PQ(사전심사) 가점 항목 4대(업력·실적·기술자·신용)·산정 기준·가점 향상 전략·적격심사 차이·양도양수 PQ 활용까지 행정사사무소하랑이 정리.
PQ(Pre-Qualification, 사전심사)는 발주처가 본 입찰 전에 응찰 가능한 사업자를 미리 심사하는 절차입니다. PQ 통과자만 본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PQ는 주로 대형 공공발주(국가·지자체·공기업)에서 적용되며, 대상 공사와 심사 기준은 발주기관이 정해 입찰공고로 알립니다(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PQ는 "입찰 자격"을 가르는 절차이므로, 평소 PQ 평가 항목 관리가 중요합니다.
PQ 평가 항목은 발주처별로 다르며, 이 글에서는 다음 4개 항목으로 나눠 봅니다.
양도양수로 승계한 시공실적은 양수 법인의 PQ 평가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찰 평가 방식 중 PQ와 적격심사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항목 | PQ (사전심사) | 적격심사 |
|---|---|---|
| 적용 시기 | 본 입찰 전 | 본 입찰 후 |
| 적용 공사 규모 | 입찰공고에서 지정 | 추정가격 100억 원 미만 공사 중심(100억 원 이상은 종합심사) |
| 발주처 사례 | 정부·LH·공기업 | 지자체·교육청·공공기관 |
| 통과 후 영향 | 본 입찰 자격 | 낙찰자 결정 |
PQ 가점을 향상시키는 5가지 전략입니다.
실적을 빨리 갖추는 방법 = 양도양수. 자체 누적은 시간 + 자금 + 기회가 모두 필요하지만, 양도양수는 기존 실적을 승계합니다. 매물 검토 시 업력과 누적 실적을 중점 검토하세요.
양도양수가 PQ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점 항목 | 신규 등록 직후 | 20년 업력 + 100억 실적 매물 양수 후 |
|---|---|---|
| 업력 가점 | 없음 | 양도자 업력 반영 |
| 시공실적 가점 | 없음 | 양도자 실적 승계 |
| 기술자 가점 | 신규 채용 (단기) | 기존 기술자 승계 (장기) |
Q. PQ를 통과하지 못하면 입찰 참여가 불가능한가요?
A. 네, PQ는 입찰 자격입니다. PQ 통과자만 본 입찰에 응찰 가능. 다만 같은 발주처 다른 공사에는 영향 없으며, 다음 입찰에서 재도전 가능.
Q. PQ 점수는 발주처마다 동일한가요?
A. 아니요. 발주처(정부·LH·공기업·지자체)마다 가점 항목 비중이 다릅니다. 발주처별 PQ 평가표 사전 확인 필수.
Q. 양도양수로 승계한 실적을 PQ에 활용할 수 있나요?
A. 네. 양도양수 신고가 수리되면 양도자의 시공실적이 양수 법인에 승계됩니다.
Q. PQ 가점이 부족할 때 단기 보완 방법은?
A. 실적 확보가 급하다면 양도양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체 보완은 (1) 기술자 장기 고용, (2) 신용 등급 향상처럼 시간이 걸립니다.
PQ 가점 향상 또는 양도양수 매물 검토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
관련 공식 자료
KISCON 건설업 정보시스템 · 국가법령정보센터 · 국토교통부 · 대한건설협회
현재 거래 가능한 건설업 면허 매물 1,371건이 등록돼 있습니다.
매물 검색 →현재 상황을 알려 주시면 하랑이 필요한 요건부터 확인합니다. 건설업, 시작부터 끝까지 행정사와 함께하세요.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