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번호 7598 · 전기공사업
3년 실적 24.5억 원
리스크 없는 '분할 양도' 매물
양도 희망가 (조합 별도)
실적
3년 합계 24.5억 원
형태
분할양도 (부채 리스크 0)
진행
2025년 실적 6.5억 완료
전문가의 상세 분석 가이드
1
'분할양도'로 리스크 원천 차단
기존 법인에서 전기공사업 면허와 실적만을 떼어내어 새 법인으로 가져오는 분할양도 방식입니다.
기존 법인의 부채나 숨겨진 행정처분 이력이 따라오지 않으므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상태로 면허를 인수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2
2025년 실적까지 확보
2021년 설립 이후 실적이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특히 2024년 11.1억 원, 2025년 6.5억 원의 실적을 이미 확보해 둔 상태입니다.
3년 합계 24.5억 원의 실적은 관급 공사 입찰 참여 시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3
추가 비용 예산 수립 필수
본 매물은 공제조합 출자금(200좌)이 별도이며, 분할 비용을 양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양도 희망가 1.45억 원' 외에 조합 출자금 인수 비용과 법무 비용 등을 포함한 총 소요 예산을 미리 계산해보아야 합니다.
전기공사업 인수 전, 필독 상세 리포트
부채 없는 새 출발, 분할양도
법인 전체를 인수하는 포괄양수도 방식은 과거의 부외부채나 소송 리스크를 떠안을 위험이 존재합니다. 반면 본 매물(7598)과 같은 분할양도는 면허와 실적 등 좋은 자산만 떼어내어 새 법인에 담는 방식입니다.
절차가 다소 복잡하고 비용이 발생하지만, 인수 후 경영 리스크가 '제로(0)'에 가깝다는 점에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표님들께 선호도가 높습니다.
연도별 매출 실적 상세 (단위: 억)
2021년 면허 취득 이후 2022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2024년 11.1억 원의 실적을 달성하며 시공 능력을 크게 키웠습니다.
| 연도 | 시공능력평가액 (실적) |
|---|---|
| 2021년 | 2.4억 원 |
| 2022년 | 6.8억 원 |
| 2023년 | 6.6억 원 |
| 2024년 | 11.1억 원 |
| 2025년 | 6.5억 원 |
| 3년 합계 | 24.5억 원 |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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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제조합 별도'는 무슨 뜻인가요?
A. 양도가액 1.45억 원은 순수하게 '면허권 프리미엄'만을 의미합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에 출자된 200좌(약 8~9천만 원 상당)에 대한 권리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해당 금액을 별도로 지불하거나 명의개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
Q. 분할 비용 부담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분할양도는 신문 공고, 등기, 행정 절차 등 일반 양도보다 비용이 더 발생합니다. 이 비용을 양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이므로, 계약 전 예상 견적을 산출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건설정보가 상세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