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매물 요약 · 정보통신공사업 (매물 7636) · 핵심 수치 우선 공개
[ 1분 핵심 요약 브리핑 ]
본 매물은 1995년에 설립되어 무려 31년의 독보적인 장기 업력을 자랑하는 지방 소재 정보통신공사업(매물번호 7636) 법인입니다.
- • 완벽한 리스크 차단 : 기존 법인의 뼈대를 버리고 오직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와 실적만 깔끔하게 도려내어 양수자에게 합병시키는 '분할 양도' 조건입니다. 양수자는 기존 법인의 숨겨진 채무, 세금 체납, 현장 하자 보수 책임으로부터 100% 면책받는 가장 안전한 인수 방식입니다.
- • 압도적 프리미엄 획득 :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꾸준히 수주를 이어오며 최근 5년 누계 17.2억 원의 견고한 실적을 다져두었습니다. 특히 1995년 등록이라는 31년의 긴 역사는 관공서 입찰 및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 심사 시 절대적인 가점 요소로 작용합니다.
- • 투명한 인수 조건 : 면허 권리금 성격의 양도가는 3,500만~4,500만 원 선에서 합리적으로 조율 가능합니다. 정보통신공제조합 지분(70좌, 대출 잔액 750만 원)에 대한 정산과 분할 및 신설 법인 설립에 소요되는 행정 실비는 양수자가 별도로 부담하는 매우 투명하고 정석적인 자금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분할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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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가치 | 부채 및 리스크 100% 절단! 31년의 위대한 업력만 쏙 빼오는 분할양수도 |
| 인수 추천 | 관급 공사 입찰을 위해 긴 업력과 깨끗한 실적이 필요한 통신 시공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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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합계 실적
17.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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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업력
31년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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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방식
완벽 분할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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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양도가
3천만 후반(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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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7636 상세 스펙 (중요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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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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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한 프리미엄 : 31년 장기 업력
1995년에 최초 등록된 면허로, 신규 법인으로는 수십 년을 기다려도 살 수 없는 압도적인 역사적 가치를 지녔습니다. 각종 발주처 심사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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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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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0% 보장 구조 : 분할 양수도
가장 깐깐하고 보수적인 대표님들을 위한 계약 조건입니다. 기존 법인의 부채와 이익잉여금, 행정처분 위험을 완벽히 버려두고 실적과 면허증만 깨끗하게 적출하여 이전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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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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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누적 성과 : 5년 실적 17.2억
최근 5년 기준 총 17.2억 원의 통신공사 실적을 차곡차곡 쌓아두어, 인수 즉시 안정적인 수주 전선에 뛰어들 수 있는 탄탄한 베이스라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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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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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자금 설계 : 조합 잔액 및 분할 비용 별도
양도 대금(권리금) 외에 정보통신공제조합 70좌에 대한 대출 후 잔액(750만 원)과 분할 수속 행정 비용은 양수자가 별도로 부담합니다. 이는 권리금과 실자산을 명확히 구분하는 M&A의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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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공사업 연도별 수주 실적
전문가 분석: 2020년~2023년까지 매년 꾸준한 공사를 수행하며 실적을 다진 후, 깨끗하고 안전한 '분할 양도'를 준비하기 위해 최근 휴지기를 가지며 현장 리스크를 완벽히 정돈한 매물입니다.
| 사업연도 | 실적 | 실적 비중 (단위: 억) |
|---|---|---|
| 2020년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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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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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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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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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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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누적 합계 | 17.2 | (3년 누계: 6.5억) |
매물 7636 전문 분석 의견
1) 분할 양도, 돈으로 살 수 없는 안전장치
오래된 법인일수록 관급 공사 가점은 높아지지만, 반대로 과거의 숨겨진 부채나 잉여금 리스크를 우려하게 됩니다. 하지만 '분할 양도'를 선택하면 이 모순이 완벽히 해결됩니다. 기존 법인의 더러운 것은 모두 남겨두고, 31년이라는 눈부신 훈장(면허/실적)만 새 그릇으로 안전하게 가져오는 고도의 인수 전략입니다.
2) 투명하게 분리된 인수 비용 설계
하랑 행정사사무소는 거래의 투명성을 원칙으로 합니다. 본 매물의 양도가(약 3,500~4,500만 원 선)는 순수한 면허 프리미엄 금액입니다. 공제조합에 묶여있는 실자산(대출 제외 750만 원)과 분할 절차에 들어가는 신설 법인 설립, 공고 비용 등은 별도로 분리하여 양수자가 정산하게 됩니다. 상담 시 총 소요 예산을 명확히 브리핑해 드립니다.
법정 등록기준 대비 현황 (분할 신설 기준)
| 1. |
자본금 요건 (1.5억 원 이상)
[검토현황] 분할로 인해 새롭게 탄생하는 양수자 법인의 신규 기업진단을 통해 1.5억 원 이상의 완벽하고 깨끗한 실질자본금 증빙을 하랑에서 세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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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기술인력 요건 (정보통신 4인 이상)
[검토현황]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기준에 맞춰 양수자의 자체 기술 인력이 공백 없이 등록 및 승계될 수 있도록 행정 일정을 밀착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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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공제조합 요건
[검토현황] 정보통신공제조합 70좌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출 잔액 750만 원은 별도 정산을 통해 신설 법인으로 100% 안전하게 이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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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질문: 최근(24~25년) 실적이 없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나요?
답변: 오히려 분할양수도에서는 장점이 됩니다. 진행 중인 공사가 없다는 것은 과거 현장의 하자나 미수금 등 얽혀있는 실타래가 전혀 없다는 뜻으로, 가장 깨끗한 상태에서 분할을 진행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과거에 축적한 17.2억 원의 실적과 31년 업력은 그대로 승계됩니다.
질문: 분할 양도를 진행하면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답변: 일반적인 포괄 양수도(약 2~3주)에 비해 분할 양수도는 신설 법인 설립, 신문 공고(채권자 이의제기 기간), 기업진단 등 필수 법정 절차가 포함되어 통상 30일~45일 정도 소요됩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만큼 우발채무로부터 100% 안전을 보장받습니다.
철저한 비밀보장 · 안전한 건설업 M&A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
[100% 익명 및 비밀 상담 보장]
대표님의 소중한 기업 정보와 매수 의사는 철저히 보호되며 외부에 절대 노출되지 않습니다.
대표님의 소중한 기업 정보와 매수 의사는 철저히 보호되며 외부에 절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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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36호 상세 유선 상담 : 010-9926-8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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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행정사사무소 하랑 | 정보통신공사업법 기준 준수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