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3.10 | 정보 제공: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
프리미엄 매물 요약 · 토공사업 및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복합 (매물 7641)
[ 1분 핵심 요약 브리핑 ]
본 매물은 2010년에 설립되어 무려 16년의 탄탄한 업력을 자랑하는 토공사업,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복합 면허(매물번호 7641) 법인입니다.
- • 압도적 재무 및 업력 : 부채비율 33%, 유동비율 1,800%라는 놀라운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여 어떤 적격심사에서도 재무 점수 감점 우려가 없습니다. 2010년 면허 등록이라는 16년의 장기 업력은 관공서 입찰 시 독보적인 무기가 됩니다.
- • 전문가 통제 구역(리스크 방어) : 현재 24년/25년 결산이 미비된 상태이며, 기술자 사업자 중복(급여 이체 없음) 이슈가 존재합니다. 하랑 행정사사무소는 양수도 계약 시 '결산 완비'를 필수 선행 조건으로 특약 설정하고, 양수자 측 전담 기술자로의 완전한 교체를 통해 행정처분 리스크를 100% 방어합니다.
- • 합리적 인수 조건 : 양도가는 1억 1,500만 원 선에서 협의가 진행됩니다. 여기서 공제조합 대출 후 양수자 몫으로 남은 출자금 잔액(1,900만 원)을 차감하면, 실제 인수 대금은 약 9,600만 원 수준으로 16년 업력의 복합 면허 프리미엄을 훌륭하게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융자 약 1,500만 원 별도 승계 조건 포함)
토공사업,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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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가치 | 부채 33% 우량 재무와 16년 장기 업력의 토목 특화 복합 스펙 |
| 인수 추천 | 토공 및 상하수도 관급 공사 입찰에서 만점 가점을 노리는 중견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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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업력
16년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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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현황
부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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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양도가
1억 1,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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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실인수금
약 9,6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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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연도별 수주 실적 요약
최근 결산 지연으로 인해 24/25년도 실적이 부진하지만, 2023년까지 두 업종 모두 꾸준한 공사를 수행하며 5년 누계(토공 10.5억, 상하수도 13.2억)의 준수한 베이스를 다져두었습니다.
[토공사업 실적]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2.9 | 3.3 | 2.8 | 1.0 | 0.5 | - |
| 5년 누계 10.5억 (단위: 억) | |||||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실적]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3.0 | 0.1 | 3.6 | 4.2 | 2.3 | 2.0 |
| 5년 누계 13.2억 (단위: 억) | |||||
매물 7641 전문 분석 의견
1) 결산 미비, 피할 것인가 방어할 것인가?
24년, 25년 결산이 미비된 상태는 단순 거래 시 실질자본금 미달로 인한 영업정지 폭탄을 맞을 수 있는 리스크입니다. 하지만 하랑은 이를 철저히 통제합니다. 양수도 계약서에 '잔금 지급 전 양도자 책임하에 결산을 완벽히 마무리하고 이상 없음을 증명할 것'을 강력한 특약으로 명시합니다. 결산이 완벽히 클린해진 상태를 확인한 후 인수하므로, 양수자는 안전하게 16년 업력의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기술자 사업자 중복, 100% 교체 셋팅
현재 등록된 기술자가 개인사업자를 중복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급여 이체 내역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이는 실태조사 타겟 1순위입니다. 따라서 하랑은 기존 인력을 계약과 동시에 완전히 퇴사시키고, 양수자 측의 결백한 기술자로 빈틈없이 교체 등록하는 플랜을 가동하여 행정처분 공포를 원천 봉쇄합니다.
법정 등록기준 대비 현황
| 1. |
자본금 요건 (복합면허 특례)
[검토현황] 법인 자본금은 3억 원입니다. 현재 미비된 결산은 양수도 프로세스 중 양도자의 의무로 완벽하게 마감 처리되며, 그 결과를 하랑 회계팀이 2차 검증하여 실질자본금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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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기술인력 요건
[검토현황] 앞서 브리핑한 대로, 중복 사업자 이슈가 있는 기존 인원은 명의개서 과정에서 전면 배제되며 양수자 전담 인력으로 안전하게 대체 승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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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공제조합 요건
[검토현황] 전문건설공제조합 90좌를 보유 중이며, 일반 대출 잔액 1,900만 원은 잔금 시 차감 정산됩니다. 단, 특별융자(약 1,500만 원)는 양수자가 법인과 함께 승계하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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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질문: 실인수금 9,600만 원은 어떻게 계산된 것인가요?
답변: 양도대금(권리금) 1억 1,500만 원에서, 양수자가 온전히 물려받게 되는 공제조합 내 현금성 자산(출자금 중 대출을 갚고 남은 잔액 1,900만 원)을 뺀 금액입니다. 즉, 16년 업력의 토목/상하수도 복합 면허 프리미엄을 순수하게 확보하는 데 드는 비용이 약 9,600만 원이라는 의미입니다.
질문: 특별융자 약 1,500만 원 승계 조건이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가요?
답변: 양도자가 공제조합에서 일반 대출 외에 별도로 받은 특별융자금(약 1,500만 원)을 양도자가 갚지 않고, 양수자가 인수한 법인이 그 빚을 그대로 안고 간다는 의미입니다. 이 부분은 양도/양수 협의 시 자금 계획에 맞추어 명확히 조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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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소중한 기업 정보와 매수 의사는 철저히 보호되며 외부에 절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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