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3.10 | 정보 제공: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
프리미엄 매물 요약 · 전기공사업 (매물 7648) · 핵심 수치 우선 공개
[ 1분 핵심 요약 브리핑 ]
본 매물은 2024년에 설립되어 갓 면허를 취득한 지방 소재 전기공사업(매물번호 7648) 신규 법인입니다.
- • 리스크 제로 클린 법인 : 신규 등록된 면허이므로 과거 공사 실적이 전무한 '공식 무실적' 상태입니다. 이는 과거 현장의 하자 보수 책임이나 숨겨진 부채, 체불, 행정처분 이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완벽하게 '0%'인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도화지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 • 즉시 영업 개시 (시간 단축) : 과거 이력이 없어 리스크가 없기에 '포괄 양도' 방식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진행됩니다. 1~2개월 이상 소요되고 막대한 자본금이 묶이는 신규 면허 등록 절차를 과감히 건너뛰고, 인수 즉시 전기공사 입찰 및 계약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 • 투명한 합리적 인수 : 양도가는 2,500만~3,500만 원 선에서 상호 협의됩니다. 전기공사공제조합 200좌에 대한 대출 후 잔액(700만 원)과 명의 이전 실비는 양수자가 별도로 부담하여 실자산과 권리금을 투명하게 구분합니다.
전기공사업 신규 법인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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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가치 | 신규 면허 등록에 소요되는 기회비용(시간, 자금)을 완벽히 절약하는 즉시 전력감 |
| 인수 추천 | 빠르게 민간 공사 및 소액 관급 입찰에 뛰어들고자 하는 스타트업 및 확장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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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업력
신규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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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현황
100% 무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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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도 방식
포괄 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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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양도가
2.5천~3.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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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 연도별 수주 실적
전문가 분석: 2024년 신설 법인으로 영업 이력이 전혀 없는 완전 무실적(Clean Slate) 상태입니다.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 - | - | - | - | 0 |
| 최근 5년 누계 실적 및 시공능력평가액 : 0원 (신규면허) | ||||
매물 7648 전문 분석 의견
1) 신규 면허 포괄 양도, 왜 안전한가?
일반적으로 우발채무를 피하기 위해 분할 양도를 권장하지만, 이 매물은 '신규 등록 후 실적이 전혀 없는 무실적 법인'이므로 예외입니다. 현장이 없었기에 하자나 체불이 발생할 구조적 원인 자체가 없습니다. 따라서 기존 법인을 통째로 가져오는 '포괄 양도' 방식을 취해도 리스크가 완벽히 제로(0)이며, 수속 비용과 기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1석 2조의 매물입니다.
2) 시간을 사는 가장 저렴한 방법
전기공사업을 신규로 등록하려면 자본금 1.5억 원을 묶어두고 기업진단을 받아 관할청에 접수하기까지 최소 45일 이상이 소요됩니다. 이 매물을 인수하시면 이러한 피말리는 기회비용을 획기적으로 날려버리고 즉시 법인 명의로 계약 및 입찰이 가능합니다. 비즈니스에서 시간은 곧 돈입니다.
법정 등록기준 대비 현황
| 1. |
자본금 요건 (1.5억 이상)
[검토현황] 법인 자본금 1.5억 원을 정확히 유지하고 있으며, 신설 법인이므로 자본금을 갉아먹을 부실자산이 존재하지 않아 향후 실질자본금 심사 시 100%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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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기술인력 요건 (전기 3인 이상)
[검토현황] 양수도 명의개서 과정에서 양수자 측 전담 기술자 3인으로 즉시 퇴사/입사 처리하여 행정 처분 공백 없이 안전하게 이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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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공제조합 요건
[검토현황] 전기공사공제조합 200좌가 정상 보유되어 있습니다. 이전 양도자가 대출받고 남은 잔액 700만 원은 잔금 시 양도가와 별도로 투명하게 분리하여 정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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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질문: 차라리 제가 신규 면허를 내는 것이 더 싸지 않나요?
답변: 행정 대행 비용 자체는 신규 등록이 약간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 등록을 위해서는 자본금 1.5억 원을 최소 20일 이상 은행에 묶어두고 기업진단을 받아야 하며, 면허증 발급까지 통상 1개월 이상의 시간이 버려집니다. 그 시간 동안 놓치는 입찰과 계약의 기회비용을 고려한다면, 프리미엄을 조금 주더라도 신규 법인을 바로 인수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질문: '이전비용 양수자 부담'은 어떤 항목들을 말하나요?
답변: 양수자의 소재지로 법인 주소지를 옮기는 본점 이전 등기비용, 대표자 및 임원 변경 등기비용, 그리고 건설업 관할청 명의개서 실비 등 양수자가 당연히 지출해야 하는 기초적인 행정/법무사 실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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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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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소중한 기업 정보와 매수 의사는 철저히 보호되며 외부에 절대 노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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