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일반적인 등록 절차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특정 실제 의뢰 건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부산 소재 법인이 주택건설사업 면허 신규등록 절차를 예시로 정리합니다. 의뢰인은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면허 등록을 결정하셨고, 사전 검토 단계에서 등록기준 + 협회·공제조합 절차 + 기술자 가용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주택건설사업은 주택법 체계로, 접수처는 관할 시·도지사이고 공제조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입니다. 이 차이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일반 절차로 접근하면 보완 요청이 반복되며 처리 기간이 두 배 이상 늘어납니다.
주택건설사업은 건설산업기본법이 아닌 주택법 체계입니다. 자본금 3억 + HUG 분양 보증 심사가 핵심이며, 등록 후 사업계획승인·건축허가·분양승인 등 개별 인허가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