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월에 양수하면 정확히 언제부터 입찰 참여가 가능한가요?
A. 1월 본계약 → 시·도청 양도양수 신고(1-2일) → 시·도청 행정 처리(14-21일) → 2월 변경등록증 발급 → 발주처 등록 갱신 → 2월 말~3월 입찰 자격 활성. 자세한 절차는 양도양수 7단계 절차를 참고하세요.
Q. 1월 매물 中 어떤 업종을 우선 검토해야 하나요?
A. 다음 분기 공공발주 진입을 목표로 하시면 토목공사업·건축공사업·토목건축공사업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사기업 발주 협력업체 진입을 목표로 하시면 철근·콘크리트·금속창호·기계설비 등 전문건설업 매물도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Q. 수도권 매물과 지방 매물의 양도가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 동일 업종·자본금·실적 기준 수도권 매물이 지방 매물 대비 양도가 30-60% 높은 편입니다. 단, 수도권 매물은 협상 여지가 적고(3% 이내), 지방 매물은 협상 여지가 큼(8-15%). 사업 영업권이 수도권에 한정되지 않는다면 지방 매물 양수 후 본점을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옮겨 영업하시는 방안도 합리적입니다.
Q. 1월 매물 검토 시 가장 주의할 점은?
A. (1) 거래 시즌 특성 — 시평 신고 직후 + 신년 시장 형성 시즌은 균형 시장이라 협상력 균형이 다름. (2) 변경등록증 발급 시점 — 시·도별 처리 속도 차이로 14-21일 변동. (3) 공제조합 출자증권 승계 — 양도자 보증 한도가 양수자 명의로 즉시 이전되는지 확인. (4) 진행 중 보증서 — 양도자 명의 보증서가 양수자 명의로 자동 갱신되는지 발주처에 확인.
Q. 양수 의향만 등록해 두면 어떤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A. 양수 의향 등록 시 입력하신 면허 분야·자본금·예산·지역 조건과 일치하는 신규 매물이 등록될 때마다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로 즉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월에는 월 평균 30-50건의 신규 매물이 등록되며, 알림 활성화 시 골든타임 매물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