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사업(종합건설업) 면허 매물을 인수하려는 의뢰였습니다. 양수인은 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교육연구시설 영역에서 즉시 영업을 본격화하려는 신규 법인이었고, 신규등록 시 0건에서 시작해야 하는 시공실적 부담을 회피하고자 양수를 선택했습니다.
대상 매물은 안정 운영 이력과 시공실적이 누적되어 있어, 양수 즉시 입찰 적격심사·PQ 평가의 핵심 가점을 확보할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양수인 입장에서 단기에 사업 본격화가 가능한 가치 있는 매물이라 판단되어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