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면허 신규 등록은 자본금·기술자·시설장비·사무실 4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시·도청 등록 신청이 가능합니다. 사전 진단 없이 등록 신청 → 보완 요구 → 보완 → 재신청의 반복은 비용과 시간을 모두 잃는 가장 큰 실수입니다.
등록 신청 후 보완 사유로 가장 흔한 것은: ① 자본금 잔고 유지 기간 부족 ② 기술자 4대보험 가입 시점 미달 ③ 시설장비 사진·계약서 불일치 ④ 사무실 실태조사 지적 등입니다. 사전 진단으로 미리 점검하시면 1차 통과율이 크게 높아집니다.
사전 진단의 목적은 "등록 가능한가?"를 빠르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신규 등록으로, 부족하면 보완 또는 양도양수로 전환할지 결정하는 의사결정 지원입니다.
- 1 등록 가능 — 4대 요건 충족. 시·도청 신청 진행.
- 2 일부 부족 — 1-2개 영역 보완 후 등록 가능. 자본금 추가 납입, 기술자 추가 고용 등.
- 3 다수 부족 — 3개 이상 영역 부족. 신규 등록보다 양도양수 검토가 비용·시간상 유리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