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건의 등록 시나리오
토목건축공사업(종합)자본금
토목건축공사업 자본금 부족 → 증자 일정 조정 뒤 등록
A건설사 (예시)
상황법인 자본금 기준 8억5천만 원에 1억 원 이상 모자란 상태에서 첫 신청을 준비. 증자 일정이 신청 일정과 맞지 않아 기업진단 기준일에 자본금이 기준에 못 미칠 우려.
대응증자 결의·주금 납입·변경등기·기업진단 순서로 일정 재조정. 신청 전에 기업진단지침 기준의 실질자본을 점검하고, 모자란 금액을 증자로 채운 뒤 신청.
결과증자 변경등기 뒤 기업진단에서 실질자본이 기준 이상으로 확인돼 등록.
전기공사업기술인력
전기공사업 기술자 부족 → 채용 전 적격 여부 점검 뒤 등록
B업체 (예시)
상황전기공사업 등록에 필요한 전기공사기술자 3명 중 1명만 확보. 채용 후보는 있었으나 경력수첩·상근·4대보험 요건을 갖췄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
대응채용은 고객사가 직접 진행. 행정사가 채용 전에 후보자의 경력수첩·자격(1명 이상은 산업기사 이상)·겸직 여부를 점검. 4대보험 가입 시점에 맞춰 신청 일정 조정.
결과고객사가 2명을 채용한 뒤 신청. 3명 모두 상근·4대보험 요건을 갖춰 등록.
실내건축공사업(전문)사무실
실내건축공사업 사무실 요건 미비 → 요건에 맞는 사무실로 옮긴 뒤 등록
C인테리어 (예시)
상황공유 오피스를 사무실로 사용. 다른 입주사와 공간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사무실 기준을 채우기 어려운 상태. 임대차계약서도 대표 개인 명의.
대응등록할 시·군·구 안에서 독립 사무실로 쓸 수 있는 건물 후보 3곳 답사. 건축물대장 용도와 전용 공간을 갖춘 곳과 법인 명의로 임대차계약.
결과새 사무실로 옮겨 사무실 기준을 갖춘 뒤 신청해 등록.
기계설비·가스공사업(전문)공제조합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출자 지연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일정 맞춰 등록
D설비 (예시)
상황공제조합 출자 전. 출자 금액을 정하지 못해 자본금 1억5천만 원과 보증가능금액확인서 요건을 함께 갖추지 못한 상태.
대응조합 기준으로 출자 금액을 확인하고 가입 신청서와 자본금 입증 자료를 함께 준비.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일과 등록 신청일을 맞춰 일정 수립.
결과출자,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 등록 신청 순서로 진행해 등록.
조경공사업(종합)기술인력
조경공사업 기술자 이탈 → 대체 인력 적격 점검 뒤 등록
E조경 (예시)
상황등록 준비 중 조경기사 1명이 이직해 기술인력 요건에 미달. 사전진단에서 기술인력 부족으로 확인.
대응대체 인력은 고객사가 직접 채용. 채용 후보의 조경 분야 자격·경력이 요건에 맞는지 먼저 점검하고, 4대보험 가입을 마친 뒤 등록 신청.
결과대체 기술자의 4대보험 가입을 마친 뒤 신청해 기술인력 요건을 채워 등록.
지반조성·포장공사업(전문)자본금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실질자본 점검 → 기업진단 뒤 등록
F포장 (예시)
상황등록기준 자본금 1억5천만 원의 1.5배인 2억2,500만 원 보유. 가지급금·대여금처럼 부실자산으로 볼 수 있는 계정을 빼면 실질자본이 기준에 못 미칠 우려.
대응기업진단 전에 계정명세서를 검토해 부실자산(가지급금·대여금·미수금 등)과 겸업자산(임대·운휴 자산 등)을 분류. 진단대상사업의 실질자본이 기준 이상이 되도록 정리한 뒤 등록 신청.
결과기업진단에서 실질자본이 기준 이상으로 확인돼 등록.
소방시설공사업반려·재신청
소방시설공사업 반려 → 기술인력 다시 갖춰 재신청한 뒤 등록
G소방 (예시)
상황첫 신청이 기술인력의 보험 가입 시점 문제로 반려. 보조기술인력 1명의 건강보험 가입일이 신청일보다 늦은 상태.
대응반려 사유를 분석해 신청일 전에 건강보험 가입을 마친 기술인력으로 다시 구성. 자격증·자격수첩 등 기술인력 증빙을 갖춰 재신청.
상·하수도설비공사업(전문)사무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사무실 미비 → 새 사무실 임차 뒤 등록
H상하수도 (예시)
상황공사 현장 사무실을 본사로 사용. 상시 사무실로 인정받기 어려운 건물이라 보완 요구 가능성이 큰 상태.
대응건축물대장 용도 변경과 새 사무실 임차를 비교한 결과 임차가 비용·기간 모두 유리. 등록할 시·군·구 안에서 상시 사무실로 쓸 수 있는 건물 후보를 답사하고 임대차계약.
결과새 사무실을 확보해 사무실 기준을 갖춘 뒤 등록.
상황전문건설업을 가진 법인이 본점 이전과 정보통신공사업 신규 등록을 함께 추진. 옛 본점 주소로 신청하면 등록 뒤 변경신고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
대응건설업 본점 이전 변경신고를 먼저 마치고 새 본점 주소로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신청. 건설업과 정보통신공사업의 자본금·기술인력 기준을 업종별로 각각 갖췄는지 점검.
결과변경신고를 마친 새 본점 주소로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접수 뒤 법정 처리기간은 건설업 20일, 전기공사업 14일, 정보통신공사업 10일, 소방시설공사업 15일입니다(토요일·공휴일 제외). 서류 보완 기간과 준비 기간은 따로 듭니다.
서울건설정보가 다른 네 가지
01등록기준 사전진단과 행정사 검토
사전진단에 준비 상황을 넣으면 업종별 등록기준과 견줘 자본금·기술인력·장비 부족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완 방법은 행정사가 안내합니다.
02행정사 직접 수행
대표 행정사가 등록 신청·보완 대응·관할청 협의를 직접 처리해 중간 전달로 생기는 지연을 막습니다.
03대한건설행정사협회 총무이사
협회 활동에서 얻는 실무 동향과 보완 사유 사례를 신청 시점 판단에 반영합니다.
04기업진단부터 등록까지 한 창구
자본금 입증 → 기업진단 → 공제조합 출자 → 등록 신청까지 단일 창구에서 일정을 맞춥니다. 보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가능성부터 확인하세요
업종·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을 입력하면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