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토목·토공 분야 사업을 시작하려는 양수인이었습니다. 핵심 결정은 신규 법인을 자본금 1.5억 원으로 설립한 직후 즉시 양수 절차에 진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양수 패턴(기존 운영 법인이 추가 면허 양수)이 아닌, 양수만을 위한 신규 법인 셋업 후 양수입니다.
이 전략의 장점은 깨끗한 법인 구조 + 양수 면허의 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 즉시 승계입니다. 양수 대상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재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구 토공사업+포장공사업 통합 명칭) 매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