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덕진구 소재 기계가스설비공사업 법인 양도자(이하 의뢰인)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40년 운영 끝에 사업 정리·자본 회수를 결정하셨습니다. 양도양수 시장에서 30년 이상 운영 매물도 극히 희소한 가운데 40년 매물은 사실상 시장 최고 수준의 희소성을 가져, 양수자 입장에서 PQ 평가 최상위 가점 구간 진입이 가능한 거래였습니다.
기계가스설비공사업을(를) 의뢰받은 양도은 양도자가 보유한 법인 또는 면허를 양수인에게 이전하는 거래로, 양도자는 자본 회수, 양수자는 안정 운영 매물 인수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양도 대상은 1983년 12월 1일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서 등록된 40년 운영 기계가스설비공사업(유한회사) 법인입니다. 한국기계설비건설협회 + 재단법인 건설산업정보원 발급 서류로 자기자본 18억 + 부채비율 1.67% 사실상 무차입 + 제재처분 0건 청정 매물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거래였습니다.
본 사례 의뢰인은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