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덕진구 소재 기계가스설비공사업 법인 양도자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40년 운영 끝에 사업 정리·자본 회수를 결정하셨습니다.
기계가스설비공사업 양도는 양도자가 보유한 법인 또는 면허를 양수인에게 이전하는 거래로, 양도자는 자본 회수, 양수자는 안정 운영 매물 인수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양도 대상은 1980년대 전북 지역에서 등록된 40년 운영 기계가스설비공사업(유한회사) 법인입니다. 한국기계설비건설협회 + 재단법인 건설산업정보원 발급 서류로 자기자본 18억, 부채비율 1.67%, 제재처분 0건이 확인된 거래였습니다.
본 사례 양수자는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