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소재 정보통신공사업 법인 양도자(이하 의뢰인)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다업종 사업 정리 과정에서 정보통신 면허만을 분할합병으로 양도하는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분할합병은 양수인 법인의 등록증 최초 등록일자가 양도자 법인의 등록 시점으로 그대로 기재되는 거래 형태이므로, 양도자(의뢰인)는 매물 가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자본 회수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분할합병 거래에서는 양수인 법인의 등록증 최초 등록일자가 양도자 법인의 등록 시점으로 그대로 기재됩니다. 양수자가 매물의 업력을 전부 승계받아 PQ 평가에서 엄격히적 우위를 가지는 거래 형태입니다.
양도 대상은 2006년 서울 종로구에서 등록된 18년 운영 정보통신공사업 법인입니다. 2012·2013·2021년 3차례 변경 이력으로 안정 운영이 입증된 매물이며, 정보통신공제조합 77좌(약 3,510만원) 출자 자산도 그대로 보유한 상태였습니다. 양수자 입장에서 PQ 평가 최상위 구간 진입이 가능한 매우 가치 있는 거래였습니다.
본 사례 의뢰인은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