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건축공사업 관련 시나리오 1건
토목건축공사업(종합)자본금
토목건축공사업 자본금 부족 → 증자 일정 조정 뒤 등록
A건설사 (예시)
상황법인 자본금 기준 8억5천만 원에 1억 원 이상 모자란 상태에서 첫 신청을 준비. 증자 일정이 신청 일정과 맞지 않아 기업진단 기준일에 자본금이 기준에 못 미칠 우려.
대응증자 결의·주금 납입·변경등기·기업진단 순서로 일정 재조정. 신청 전에 기업진단지침 기준의 실질자본을 점검하고, 모자란 금액을 증자로 채운 뒤 신청.
결과증자 변경등기 뒤 기업진단에서 실질자본이 기준 이상으로 확인돼 등록.
접수 뒤 법정 처리기간은 건설업 20일, 전기공사업 14일, 정보통신공사업 10일, 소방시설공사업 15일입니다(토요일·공휴일 제외). 서류 보완 기간과 준비 기간은 따로 듭니다.
서울건설정보가 다른 네 가지
01등록기준 사전진단과 행정사 검토
사전진단에 준비 상황을 넣으면 업종별 등록기준과 견줘 자본금·기술인력·장비 부족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완 방법은 행정사가 안내합니다.
02행정사 직접 수행
대표 행정사가 등록 신청·보완 대응·관할청 협의를 직접 처리해 중간 전달로 생기는 지연을 막습니다.
03대한건설행정사협회 총무이사
협회 활동에서 얻는 실무 동향과 보완 사유 사례를 신청 시점 판단에 반영합니다.
04기업진단부터 등록까지 한 창구
자본금 입증 → 기업진단 → 공제조합 출자 → 등록 신청까지 단일 창구에서 일정을 맞춥니다. 보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가능성부터 확인하세요
업종·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을 입력하면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