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소재 건축공사업 법인 양도자(이하 의뢰인)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유한회사 형태의 종합건설업 법인으로 2022년 조직변경(법인번호 변경)을 거친 후 약 2년 안정 운영 끝에 양도를 결정하셨습니다.
건축공사업을(를) 의뢰받은 양도은 양도자가 보유한 법인 또는 면허를 양수인에게 이전하는 거래로, 양도자는 자본 회수, 양수자는 안정 운영 매물 인수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양도 대상은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 본점을 둔 유한회사 형태의 종합건설업 법인이었습니다. 2022년 조직변경을 거친 후 안정 운영된 매물이라, 양수자 입장에서는 "이미 회사 구조 정리가 완료된 매물"을 인수하는 가치가 있는 거래였습니다.
본 사례 의뢰인은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