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양수 사례

토공사업 양수 사례

토공사업 양도양수 사례 — 광주 남구 소재 법인을 양수자가 인수하여 대표자로 취임한 거래입니다. 행정사사무소하랑이 양수자 측을 대리해 점검·이전 등록·실태조사 대응까지 진행한 흐름과 면허·시공실적·공제조합 자산 활용 가치를 공개합니다.

행정사사무소하랑행정사 강지현최근 갱신 2026.05.03근거 건설산업기본법·KISCON
사례 요약
유형양수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양수 의뢰 배경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영역 사업을 본격화하려는 양수자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양도양수에서는 양수자가 매물 법인의 주식·지분을 인수하면서 동시에 대표자로 취임합니다. 인수한 법인의 등록·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출자 자산이 모두 그대로 유지되므로, 양수자는 인수한 법인의 대표로 영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매물은 광주광역시 소재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법인이었습니다.

본 사례 양수자는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인수 법인의 객관적 가치

양수자가 인수하기로 결정한 법인의 객관적 가치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광역시
광주광역시장 발급 면허

가장 큰 매력은 등록을 마친 법인을 이어받아 등록 절차를 새로 밟지 않고 영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새로 회사를 차리면 자본금과 기술인력을 갖춰 등록부터 해야 하지만, 법인을 인수하면 등록 상태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여기에 더해 전문건설공제조합 회원 자격과 출자 자산이 법인에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양수 직후 입찰·계약·하자 보증서 발급에 공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거래 진행과 본점 변경

본 거래는 행정사사무소하랑이 양수자 측을 대리해 양도양수 절차로 진행했습니다. 매물 실사와 거래 구조 검토, 인수 후 변경 신고까지 행정 절차를 대행해 양수자의 행정 부담을 줄였습니다.

법인 인수와 대표자 취임이 완료된 후 본점 소재지를 양수자 영업 권역에 맞춰 옮겼고, 관할청이 변경 사항을 반영한 등록증을 재교부했습니다. 이후 변경 신고·실태조사 등 행정 절차는 새 관할청을 단일 창구로 처리하게 됩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좌수 증명원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좌수 증명원
전문건설공제조합 융자금잔액 증명원
전문건설공제조합 융자금잔액 증명원

양도양수에서 매물 소재지는 거래 후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는 항목입니다. 매물 선택 시 지역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더 넓은 매물 풀에서 조건에 맞는 법인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비슷한 양수를 검토하시는 분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수 완료 — 양수자가 확보한 가치

거래가 정상 완료되어 양수자는 인수한 법인의 대표자로 취임하여 다음 가치를 확보하셨습니다.

  • 1 등록일자 그대로 보유 — 법인의 등록일자와 업력이 그대로 유지됨.
  • 2 광주 남구 외 양수자 권역 영업 가능 — 본점을 양수자 영업 권역으로 옮긴 후 새 관할청 등록증으로 영업.
  • 3 누적 시공실적 + 시공능력평가액 유지 — 입찰 평가 자료로 활용.
  • 4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원 자격 그대로 유지 — 건설산업기본법 기반 협회 회원사 자격이 법인에 남아 있어 별도 가입 절차 불필요.
  • 5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 자산 그대로 보유 — 새로 가입하지 않고 입찰·계약·하자 보증서 발급 가능.
토공사업 등록 관련 서류
토공사업 등록 관련 서류 · 양수 후 양수자 명의 발급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양수를 검토하시는 분들이 다음 단계로 활용하실 수 있는 페이지를 안내드립니다.

이 사례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Q. 양수의 가장 큰 가치는 업력이 아닌 시공실적 승계인가요?

A. 맞습니다. 법인에 누적된 시공실적은 양수 뒤에도 이어지며, 이는 PQ(사전심사)·적격심사의 실적 평가 자료가 됩니다.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인수 전 실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이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법인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이었나요?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한 후 본점을 양수자 영업 권역으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광주 남구 매물이지만 양도양수에서는 인수 후 본점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매물 선택의 제약이 되지 않았습니다.

Q. 매물 소재지와 양수자 영업 권역이 다를 때 어떻게 되나요?

양도양수에서는 양수자가 법인을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한 후, 본점 소재지를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습니다. 새 소재지 관할청이 변경 사항을 반영한 등록증을 재교부하면, 이후 모든 행정 절차는 새 관할청에서 처리됩니다. 매물 선택 시 지역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더 넓은 매물 풀에서 조건에 맞는 법인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Q. 양도양수와 신규등록은 어떻게 다른가요?

신규등록은 새로 회사를 차려 자본금 예치, 기술자 확보, 시공실적 0건에서 시작합니다. 양도양수는 이미 운영 중인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하므로, 인수한 법인의 등록·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자산이 모두 그대로 유지됩니다.

Q. 비슷한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법인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mna/yangdo/intent 페이지에 양수 의향(면허·예산·지역 조건)을 등록해 주시면, 행정사사무소하랑 통합 매물 풀에서 매칭 알림을 즉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법인 인수 후 본점을 양수자 영업 권역으로 옮길 수 있으므로 매물 지역 조건은 자유롭게 검색하셔도 됩니다.

Q.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양도양수 거래는 시장에서 자주 발생하나요?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영역은 시공실적·업력이 중요해 양도양수를 검토하는 사례가 있으나, 거래 빈도는 시기와 매물에 따라 다릅니다. 새로 회사를 차릴 때의 자본금·기술자·시공실적 0건 부담을 법인 인수로 줄일 수 있고, 매물 소재지와 양수자 영업 권역이 달라도 인수 후 본점을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어 매물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심 업종과 예산을 알려 주시면 하랑이 매물과 시세부터 확인합니다. 검토부터 취득까지 행정사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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