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양수의 가장 큰 가치는 업력이 아닌 시공실적 승계인가요?
A. 맞습니다. 업력만 보고 양수하시는 분은 드뭅니다. 양도자 법인에 누적된 시공실적이 양수자 명의로 그대로 이전되며, 이는 PQ(사전심사)·적격심사·기술경쟁입찰의 가점 자료가 됩니다.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인수 전 실적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어, 양수 후 곧바로 입찰 자격·가점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이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법인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이었나요?
4년 운영 법인의 안정 업력에 더해,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한 후 본점을 의뢰인 영업 권역으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경북 포항 매물이지만 양도양수에서는 인수 후 본점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매물 선택의 제약이 되지 않았습니다.
Q. 매물 소재지와 양수자 영업 권역이 다를 때 어떻게 되나요?
양도양수에서는 양수자가 법인을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한 후, 본점 소재지를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습니다. 새 소재지 관할청이 변경 사항을 반영한 등록증을 재교부하면, 이후 모든 행정 절차는 새 관할청에서 처리됩니다. 매물 선택 시 지역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더 넓은 매물 풀에서 조건에 맞는 법인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Q. 양도양수와 신규등록은 어떻게 다른가요?
신규등록은 새로 회사를 차려 자본금 예치, 기술자 확보, 시공실적 0건에서 시작합니다. 양도양수는 이미 운영 중인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하므로, 인수한 법인의 등록·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자산이 모두 그대로 유지됩니다. 영업 본격화까지의 시간 + 비용 + 위험에서 양도양수가 압도적으로 효율적입니다.
Q. 비슷한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법인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mna/yangdo/intent 페이지에 양수 의향(면허·예산·지역 조건)을 등록해 주시면, 행정사사무소하랑 통합 매물 풀에서 매칭 알림을 즉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법인 인수 후 본점을 양수자 영업 권역으로 옮길 수 있으므로 매물 지역 조건은 자유롭게 검색하셔도 됩니다.
Q.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양도양수 거래는 시장에서 자주 발생하나요?
토공사업(현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영역의 양도양수는 시공실적·업력 누적이 중요한 분야 특성상 시장에서 꾸준히 발생합니다. 새로 회사를 차릴 때의 자본금·기술자·시공실적 0건 부담을 법인 인수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시장 진입 경로로 효율적이며, 매물 소재지와 양수자 영업 권역이 달라도 인수 후 본점을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어 매물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