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면허 양도양수는 법인·면허·시공실적·자산·부채를 한꺼번에 넘기는 양도입니다. 양도자 정보 비대칭이 큰 거래라 양수자 보호 장치 없이는 사기·분쟁 위험이 큽니다.
- 1 1. 자본금 가장납입 — 등록 직전 단기 입금 후 인출. 인수 후 시·도청 실태조사에서 적발 시 등록말소.
- 2 2. 부외부채 은닉 — 회계장부에 없는 부채(개인 차입, 미지급 공사대금, 미납 세금 등)를 양수자에게 미공개.
- 3 3. 행정처분 진행 중 매물 — 영업정지·과태료 처분 통지 후 매각. 양수자가 처분 이력 승계.
- 4 4. 시공실적 허위 신고 — 도급실적 과대 신고. 양수 후 KISCON 건설업 정보시스템 검증에서 적발 시 실적 인정 거절.
- 5 5. 기술자 명의대여 — 자격증 보유자가 실제 근무하지 않고 등록만 됨. 4대보험 단기 가입.
- 6 6. 진행 공사 잔여 책임 — 양도자가 도급받은 공사의 미완성 + 하자 보수 책임이 양수자에게 전가.
- 7 7. 거래 자체 사기 — 양도자가 가짜 면허·가짜 법인으로 양수자 인수금 편취 후 잠적.
"7가지 위험 중 한 가지라도 발견되면 양수자 손실 1-10억"이 일반적입니다. 양도가 5억 매물에서 부외부채 3억 발견 = 실질 양수가 8억으로 50% 인상. 행정사·변호사 사전 검토는 비용 100-500만이지만 잠재 손실 회피 가치가 압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