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에서 기계가스설비공사업 영역 사업을 본격화하려는 양수자(이하 의뢰인)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기계 + 소방 두 영역에 동시 진입하기 위해 두 면허를 동시에 보유한 다중업종 매물을 선택하셨습니다. 신규로 회사를 차린다면 자본금 1.5억 × 2개 면허 + 기술인력 + 시공실적 0건의 부담이 있었지만, 본 매물 인수로 두 영역 진입을 한 번에 달성하셨습니다.
양도양수에서는 의뢰인이 매물 법인의 주식·지분을 인수하면서 동시에 대표자로 취임합니다. 인수한 법인의 등록·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출자 자산이 모두 그대로 유지되므로, 의뢰인은 다음날부터 수 업력 법인의 대표로 영업을 시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매물은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등록된 기계설비공사업 + 전문소방시설공사업 2개 면허를 동시에 보유한 다중업종 법인이었습니다. 한국소방시설협회 발급 경영상태확인서로 부채비율 17.25%(업계 1/6) + 유동비율 285.47%(업계 2배) + 자산회전율 5.10회(업계 6배)의 압도적 재무 지표가 입증된 매물이었습니다.
본 사례 의뢰인은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