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 소재 철근·콘크리트공사업 법인 양도자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2년 운영 후 사업 정리 또는 다른 사업 영역 집중을 위한 양도를 결정하셨습니다.
철근·콘크리트공사업 양도는 양도자가 보유한 법인 또는 면허를 양수인에게 이전하는 거래로, 양도자는 자본 회수, 양수자는 안정 운영 매물 인수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양도 대상은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2021년 신규등록된 약 2년 운영 철근·콘크리트공사업 법인이었습니다. 짧은 운영 기간이지만 부채비율 54.4%(업계 평균 절반) + 유동비율 1,108.6%(업계 평균 11배) + 자산회전율 1.47회의 우량 재무 구조 + 자기자본 1.55억 + 매출 1.76억 흑자 운영 매물이었습니다.
본 사례 양도자는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