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소재 전기공사업 법인 양도자(이하 의뢰인)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다업종 보유 법인의 자본 재구조화 과정에서 보유 면허 중 전기공사업만 분할하여 양도하는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전기공사업을(를) 의뢰받은 분할 양도은 양도자가 보유한 법인 또는 면허를 양수인에게 이전하는 거래로, 양도자는 자본 회수, 양수자는 안정 운영 매물 인수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양도 대상은 2007년 부산광역시 남구에서 등록된 17년 운영 전기공사업 법인입니다. 양도양수 시장에서 17년 이상 매물은 희소하며, 양수자 입장에서 PQ·적격심사 업력 항목 최상위 가점 구간을 즉시 확보하는 거래였습니다.
본 사례 의뢰인은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