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양수 사례

건축공사업 양수 사례

건축공사업 양도양수 사례 — 광주 서구 소재 3년 운영 법인을 양수자가 인수하여 대표자로 취임한 거래입니다. 행정사사무소하랑이 양수자 측을 대리해 점검·이전 등록·실태조사 대응까지 진행한 흐름과 운영 이력의 시공실적 활용을 정리합니다.

행정사사무소하랑행정사 강지현최근 갱신 2026.05.03근거 건설산업기본법·KISCON
사례 요약
업종건축공사업유형양수

건축공사업 양수 의뢰 배경

광주 서구에서 건축공사업 영역 사업을 본격화하려는 양수자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건축공사업(종합건설업)은 자본금 3.5억과 기술인력 5인 등 신규등록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 회사를 차리기보다 운영 이력 + 시공실적 + 협회 회원 자격을 한 거래로 확보할 수 있는 양도양수가 효율적인 진입 경로였습니다.

이 거래에서 양수자는 매물 법인의 주식·지분을 인수하면서 대표자로 취임했습니다. 인수한 법인의 등록·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출자 자산이 모두 그대로 유지되므로, 양수자는 3년 업력 법인의 대표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매물은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2022년 등록된 약 3년 운영 건축공사업 법인이었습니다. 등록증 변경사항에는 2022년 7월 신규 등록 + 8월 명의 변경 흔적이 있어 등록 직후 회사 구조를 정비한 매물이었습니다.

본 사례 양수자는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 중요한 것은 업력보다 실적 승계이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인수 법인의 객관적 가치

양수자가 인수하기로 결정한 법인의 객관적 가치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3년
종합건설업 운영 (2022 등록)
3.5억
자본금 등록기준 충족
광역시
광주광역시장 발급 면허
회원
대한건설협회 정회원

가장 큰 매력은 3년 운영 이력을 그대로 이어받는다는 점입니다. 새로 회사를 차리면 자본금과 기술자 확보 외에도 운영 이력을 처음부터 쌓아야 하지만, 양수자는 법인을 그대로 인수해 대표자로 취임하면서 이 이력을 이어받습니다.

여기에 더해 건설공제조합 회원 자격과 출자 자산이 법인에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조합에 새로 가입하지 않고도 입찰·계약·하자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 진행과 본점 변경

본 거래는 행정사사무소하랑이 양수자 측을 대리해 양도양수 절차로 진행했습니다. 매물 실사와 거래 구조 검토, 인수 후 변경 신고까지 행정 절차를 대행해 양수자의 행정 부담을 줄였습니다.

법인 인수와 대표자 취임이 완료된 후 본점 소재지를 양수자 영업 권역에 맞춰 옮겼고, 관할청이 변경 사항을 반영한 등록증을 재교부했습니다. 이후 변경 신고·실태조사 등 등록 관련 행정 절차는 새 관할청에서 처리합니다.

건축공사업 등록증
건축공사업 등록증 · 광주광역시장 발급
건축공사업 등록수첩
등록수첩 · 자본금 + 기술인력 + 시공능력 정보

양도양수에서 매물 소재지는 거래 후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는 항목입니다. 매물 선택 시 지역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더 넓은 매물 풀에서 조건에 맞는 법인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거래 진행 중 매물 실사 단계에서 점검한 핵심 항목, 관할청 사전 협의 노하우, 일정 관리 방안은 본 사례에서는 비공개로 유지합니다. 비슷한 양수를 검토하시는 분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수 완료 — 양수자가 확보한 가치

거래가 정상 완료되어 양수자는 인수한 법인의 대표자로 취임하여 다음 가치를 확보하셨습니다.

  • 1 시공실적 (양수의 가장 큰 이유) — 법인의 누적 시공실적은 인수 뒤에도 이어집니다.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인수 전 실적을 확인할 수 있고, 이 실적은 PQ(사전심사)·적격심사의 실적 평가 자료가 됩니다.
  • 2 양수자 권역으로 본점 이전 — 본점을 양수자 영업 권역으로 옮긴 후 새 관할청에서 등록증 재교부.
  • 3 3년 누적 시공실적 + 시공능력평가액 그대로 — 입찰 심사 자료로 계속 활용.
  • 4 대한건설협회 회원 자격 그대로 유지 — 건설산업기본법 기반 협회 회원사 자격이 법인에 남아 있어 별도 가입 절차 불필요.
  • 5 건설공제조합 출자 자산 그대로 보유 — 새로 가입하지 않고 입찰·계약·하자 보증서 발급 가능.
건축공사업 등록수첩 시공능력 평가
등록수첩 시공능력 평가 · 입찰 실적 평가 자료
건설공제조합 관련 서류
건설공제조합 관련 서류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건축공사업 양수를 검토하시는 분들이 다음 단계로 활용하실 수 있는 페이지를 안내드립니다.

이 사례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Q. 양수의 가장 큰 가치는 업력이 아닌 시공실적 승계인가요?

A. 맞습니다. 양도자 법인에 누적된 시공실적이 양수자 명의로 그대로 이전되며, 이는 PQ(사전심사)·적격심사·기술경쟁입찰의 평가 자료가 됩니다.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인수 전 실적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어, 양수 후 입찰 심사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이 건축공사업 법인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이었나요?

3년 운영 법인의 안정 업력에 더해,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한 후 본점을 양수자 영업 권역으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광주 서구 매물이지만 양도양수에서는 인수 후 본점을 옮길 수 있어 매물 선택의 제약이 되지 않았습니다.

Q. 매물 소재지와 양수자 영업 권역이 다를 때 어떻게 되나요?

양도양수에서는 양수자가 법인을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한 후, 본점 소재지를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새 소재지 관할청이 변경 사항을 반영한 등록증을 재교부하면, 이후 등록 관련 행정 절차는 새 관할청에서 처리됩니다. 매물 선택 시 지역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더 넓은 매물 풀에서 조건에 맞는 법인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Q. 양도양수와 신규등록은 어떻게 다른가요?

신규등록은 새로 회사를 차려 자본금 예치, 기술자 확보, 시공실적 0건에서 시작합니다. 이 사례처럼 이미 운영 중인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서 대표자로 취임하면, 인수한 법인의 등록·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자산이 모두 그대로 유지됩니다.

Q. 비슷한 건축공사업 법인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mna/yangdo/intent 페이지에 양수 의향(면허·예산·지역 조건)을 등록해 주시면, 행정사사무소하랑 통합 매물 풀에서 매칭 알림을 즉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법인 인수 후 본점을 양수자 영업 권역으로 옮길 수 있으므로 매물 지역 조건은 자유롭게 검색하셔도 됩니다.

Q. 건축공사업 양도양수 거래는 시장에서 자주 발생하나요?

건축공사업 영역의 양도양수는 시공실적·업력 누적이 중요한 분야 특성상 시장에서 꾸준히 발생합니다. 새로 회사를 차릴 때의 자본금·기술자·시공실적 0건 부담을 법인 인수로 줄일 수 있고, 매물 소재지와 양수자 영업 권역이 달라도 인수 후 본점을 옮길 수 있어 매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관심 있는 업종의 양도양수 매물·시세가 궁금하시면 현재 기준으로 바로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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