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에서 건축공사업 영역 사업을 본격화하려는 양수자가 양도양수 의뢰를 주셨습니다. 건축공사업(종합건설업)은 자본금 3.5억과 기술인력 5인 등 신규등록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 회사를 차리기보다 운영 이력 + 시공실적 + 협회 회원 자격을 한 거래로 확보할 수 있는 양도양수가 효율적인 진입 경로였습니다.
이 거래에서 양수자는 매물 법인의 주식·지분을 인수하면서 대표자로 취임했습니다. 인수한 법인의 등록·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출자 자산이 모두 그대로 유지되므로, 양수자는 3년 업력 법인의 대표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매물은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2022년 등록된 약 3년 운영 건축공사업 법인이었습니다. 등록증 변경사항에는 2022년 7월 신규 등록 + 8월 명의 변경 흔적이 있어 등록 직후 회사 구조를 정비한 매물이었습니다.
본 사례 양수자는 경영상태등의 확인서로 매물의 시공실적·평가액·재무 상태를 사전 검증하신 후 양수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양수에서는 업력과 함께 시공실적을 얼마나 이어받는지가 중요하며, 객관적 검증 자료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